...어여쁜 그대는 내내 어여쁘소서
by 아렌
Yes24, 영화 서포터즈 당첨!

메일함을 열어봤더니, 요런 메일이 왔네요.
밸리에서도 당첨되었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, 이거 설마 신청만 하면 다 되는 건가;;;;; 싶고;;;;;
......왜냐면 내가 뽑혔으닉가^*^;;;;;;
그래24에 영화 리뷰는 하나밖에 쓰지 않았는데...... 기준은 랜덤 추첨일까요;;;;




일반적으로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는 근여.
음...... 시나리오 검토는 예전에 알바로 했었는데, 편 당 5만원인가 7만원인가 받았었던 기억이.
그 중 하나는 이런 걸 읽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고 생각될 정도의 시나리오여서 혹평을 퍼부었었는데,
결국 영화로 제작되지는 못 했고요.
저는 일개 알바였으므로 저 때문인 것은 아니고ㅎㅎ 그게 누가 봐도 참 난감한 시나리오여서....
제법 골 때려서 이거 과연 제작이 될까 싶은 것도 있었는데, 그게 구타유발자들.


아무튼 재미있을 것 같아요.
특히나 편집본 시사나 개봉 전 시사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
으힛.

by 아렌 | 2009/11/04 17:17 | :: The Woman Who | 트랙백 | 덧글(2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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