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어여쁜 그대는 내내 어여쁘소서
by 아렌
Yes24, 영화 서포터즈 당첨!

메일함을 열어봤더니, 요런 메일이 왔네요.
밸리에서도 당첨되었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, 이거 설마 신청만 하면 다 되는 건가;;;;; 싶고;;;;;
......왜냐면 내가 뽑혔으닉가^*^;;;;;;
그래24에 영화 리뷰는 하나밖에 쓰지 않았는데...... 기준은 랜덤 추첨일까요;;;;




일반적으로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는 근여.
음...... 시나리오 검토는 예전에 알바로 했었는데, 편 당 5만원인가 7만원인가 받았었던 기억이.
그 중 하나는 이런 걸 읽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고 생각될 정도의 시나리오여서 혹평을 퍼부었었는데,
결국 영화로 제작되지는 못 했고요.
저는 일개 알바였으므로 저 때문인 것은 아니고ㅎㅎ 그게 누가 봐도 참 난감한 시나리오여서....
제법 골 때려서 이거 과연 제작이 될까 싶은 것도 있었는데, 그게 구타유발자들.


아무튼 재미있을 것 같아요.
특히나 편집본 시사나 개봉 전 시사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
으힛.

by 아렌 | 2009/11/04 17:17 | :: The Woman Who | 트랙백 | 덧글(7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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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피비 at 2009/11/04 17:21
오옷!됴타됴타! 영화도 젤 먼저 보구 뽀너스로 영화예매권도 받고!!>ㅂ<
Commented by 아렌 at 2009/11/04 17:31
ㅇㅇ 공짜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박아렌 2*세, 깨춤을 춥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지밀 at 2009/11/08 15:38
요즘 영화값을 볼때 공짜라면 자다가도 깨야 한다 ㅋㅋㅋㅋ
Commented by 지밀 at 2009/11/08 15:38
아 추카추 ㅋㅋㅋ
Commented by 아렌 at 2009/11/09 14:00
고맙고맙ㅋㅋㅋ 근데 이거 연락이 없닼ㅋㅋㅋㅋㅋ 도대체 언제부터 활동시켜주는 거냐며.
Commented at 2009/11/08 20:3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아렌 at 2009/11/09 13:59
햄버거 가게는 왜 위치가 없냐몈ㅋㅋㅋㅋㅋㅋ 불친절하기가 마치 나와 같구료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.....의 정신이근?!ㅋㅋㅋㅋㅋ 점심 때 가서 냉면과 만두를 먹고 배가 허락한다면 햄버거를 먹고 노닐다 부대찌개 먹으러 가염ㅋㅋ 완전 돼지꿀꿀이.... 근데 의정부에서 뭐하고 놀지? / 그리고 여긴 안게가 없삼;;; / 로긴은 왜 안 될까;;; 흑. 게시판 주소를 따로 따드릴테니 거기서 로긴하고 자동로그인을 체크해두는 편법을 사용하심이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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